이런 사례를 비롯해 낮은 성공률 등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병폐와 조합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내놨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지역주택조합(지주택)은 618개소로, 2020년(573개소)보다 7.85% 증가했다. 그러나 과반(51.2%)에 달하는 316개 조합이 여전히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