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고질적 문제로 꼽혀온 ‘주름’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계공학과 이필승 교수 연구팀은 20일 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