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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시간에 끼어 사는 인간…'달릴 필요 없다' 하고 싶었죠" | Collector
천선란
연합뉴스

천선란 "시간에 끼어 사는 인간…'달릴 필요 없다' 하고 싶었죠"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경주마가 빠른 속도로 주로를 질주한다. 그 위에 올라탄 것은 사람이 아니라 자그마한 몸집의 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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