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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혈압약 하나였는데”…3봉지로 늘어난 이유, ‘식후 10분’이 갈랐다
세계일보

“처음엔 혈압약 하나였는데”…3봉지로 늘어난 이유, ‘식후 10분’이 갈랐다

“처음엔 혈압약 하나였는데…” 점심 식사를 마친 직장인들. 식당 문을 나서며 무심코 자판기 믹스커피 버튼을 누른다. 달콤한 한 모금으로 식곤증을 쫓아보지만, 식사로 오른 혈당은 이미 빠르게 상승한 상태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자리로 돌아와 곧바로 앉는 이 짧은 ‘식후 10분’. 이 짧은 시간이 몇 년 뒤 결과를 바꾼다. 지금의 습관이 쌓여,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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