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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기 직전…출연료 깎겠다" 3년째 수입 끊긴 이훈의 눈물 | Collector
세계일보

"굶어 죽기 직전…출연료 깎겠다" 3년째 수입 끊긴 이훈의 눈물

배우 이훈(53)이 3년째 이어진 작품 무산과 그로 인한 수입 단절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이훈은 "최근 3년간 작품이 계속 엎어지면서 사실상 수입이 전혀 없는 상태"라며 배우 인생의 기로에 선 고민을 털어놨다. 이훈은 2024년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부터 2025년 미국 진출작, 올해 준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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