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자칭타칭 미녀배우 모임"이라며 "오랜만에 뭉쳐서 애들이야기 남편이야기 시댁이야기 말고 진짜 '우리' 이야기 좀 해 봤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도 누군가의 딸이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다 너무 예쁘다", "미녀 3인방",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하다" 등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