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세 번째 FA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을? ‘리베로 전향은 신의 한 수’였던 도로공사 문정원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생애 세 번째 FA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을? ‘리베로 전향은 신의 한 수’였던 도로공사 문정원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리베로 전향 첫 시즌에 베스트7 리베로 부문 수상, 그리고 이어진 FA에서 여자부 역대 리베로 최고 연봉, 국가대표 주전 리베로까지. ‘단신 리시빙 아포짓’ 출신의 문정원이 리베로 역대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도로공사에 잔류했다.
도로공사는 20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문정원과의 FA 재계약을 발표했다. 배구계에 따르면 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