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방송인 쉬시디(서희제)가 언니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을 떠나보낸 뒤 겪어온 깊은 상실감과 회한을 고백했다. 2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쉬시디는 최근 대만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서 언니의 사망 이후 "긴 시간 동안 내 삶은 공백이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방황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특히 서희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