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기한을 임의로 하루 늘리며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미국 협상단은 중재국 파키스탄에서 내일부터 이란과 협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워싱턴 연결해서 관련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정호윤 특파원 전해주세요. [기자] 워싱턴입니다. 지난 7일이었죠. 미국과 이란은 2주 동안 임시 휴전을 하고 종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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