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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곧 돈… 마포구, 정책 제안하면 최대 100만 원 쏜다
세계일보

아이디어가 곧 돈… 마포구, 정책 제안하면 최대 100만 원 쏜다

21일 마포구가 주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안이 채택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부상금은 물론, 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 등 파격적인 인사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제도는 구청장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모든 행정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주민이 참여하는 ‘국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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