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육중완이 아침부터 소주를 들이켜며 남다른 결혼 일상을 공개한다.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대표 ‘혼사남’(혼자 사는 남자)이었던 육중완의 결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는 과거 ‘예능계 신인류’라 불리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육중완이 전격 합류했다. 결혼 전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혼사남의 아이콘’이라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육중완은 평생 혼자 살 것 같다는 이미지와 달리 결혼에 골인해 어느덧 10주년을 맞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갑내기 아내와 결혼해 9살 딸을 둔 아빠가 된 육중완에 스튜디오에서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육중완은 시작부터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해 스튜디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육중완은 과거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 시절부터 유명했던 ‘위, 아래로 가스를 배출하는’ 극강의 자유로운 모습에 이어, 구멍 뚫린 내복 차림으로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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