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화성 11라'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조선중앙TV : 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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