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가수 d4vd(21·본명 데이비드 버크)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