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종료 시한이 당장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양국이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모일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세계의 관심이 파키스탄으로 쏠리고 있는데요. 현재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미국과 이란의 휴전 종료를 앞두고 파키스탄은 이전보다 더 보안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데요. 저희 취재진은 7시간 전쯤에 아부다비에서 이곳 파키스탄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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