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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병원에서 치료받게 해줄게”… 외국인 노동자 등친 통역관
세계일보

[단독] “한국 병원에서 치료받게 해줄게”… 외국인 노동자 등친 통역관

한국에 있는 병원에서 가족을 치료받게 해주겠다며 스리랑카 노동자를 속여 금품을 가로챈 통역관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중소기업 관련 비영리법인 직원이었는데, 스리랑카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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