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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서왕진 “장동혁 방미, 내분 피해 도망친 정체불명 외유” | Collector
조국혁신당 서왕진 “장동혁 방미, 내분 피해 도망친 정체불명 외유”
동아일보

조국혁신당 서왕진 “장동혁 방미, 내분 피해 도망친 정체불명 외유”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를 두고 “자당에서 벌어지는 내분을 피해 국민 혈세와 국고 보조금으로 도망치듯 떠난 정체불명의 외유”라고 했다.서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장 대표의 방미 후기를 듣고 있자니 과연 이게 교섭권을 가진 제1야당의 수준인지 기막힐 따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자국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타국 인사들에게 ‘원정 고자질’을 하고 와선 지방선거를 위한 것이었다니, 과거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옥에 (있는) 윤석열을 만나달라’고 한 전한길씨가 떠오른다”고 했다.서 원내대표는 “(장 대표는) 경제와 안보가 직결된 중동 전쟁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한 독자적 평화전략은커녕 실체도 없는 미국의 비공개 요구사항만 신줏단지 모시듯 한다”고 했다.이어 “쿠팡 사태로 인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두고 ‘미국 기업이 차별 받는다’는 미국 측 주장도 그대로 받아 적어왔다”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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