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21일 코스피가 장중 6355.39포인트까지 고점을 높여 중동 전쟁 직전 세웠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3.45포인트(1.34%) 오른 6302.54에 개장하고, 장중 상승 폭을 2%대로 키웠다. 중동 사태가 발발하고 처음으로 6300선을 돌파했다. 장초반부터 인공지능(AI)·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120만 닉스’에 도달하며 신고가를 썼고, 4% 가까이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삼성전자도 1% 후반대 올라 21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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