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가 층간소음 문제로 이사를 결정한 일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양소영 변호사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층간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사연자의 고민이 공개됐다. 이에 이영자는 "일산에 살 때 아랫집에 이사를 왔는데 난리가 났다. 내가 집에 들어가서 하나,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