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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사망' 사퇴 권고받았던 도성훈..."김동욱법 제정 추진"? | Collector 가 확인해 보니, 도 교육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지난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 김동욱 선생님의 뜻을 기리며, 특수교육 현장의 안전과 교원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한다"라면서 "현재 인천은 특수학급 증설, 장애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이 알려지자, 진상조사위에서 활동해 온 인천 지역 한 특수교사는 페이스북에 "진짜 어이없는 페북 포스팅을 봤다. 사람 약 올리는 것이냐"라면서 "인천시교육청과 도성훈 교육감이 교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관련자들 징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은폐하고 감싸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지가 바로 두 달도 채 안 됐는데, 본인이 최고 책임자로서 어떻게 저렇게 김동욱 선생님을 언급할 수 있느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전체 내용보기"> 가 확인해 보니, 도 교육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지난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 김동욱 선생님의 뜻을 기리며, 특수교육 현장의 안전과 교원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한다"라면서 "현재 인천은 특수학급 증설, 장애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이 알려지자, 진상조사위에서 활동해 온 인천 지역 한 특수교사는 페이스북에 "진짜 어이없는 페북 포스팅을 봤다. 사람 약 올리는 것이냐"라면서 "인천시교육청과 도성훈 교육감이 교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관련자들 징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은폐하고 감싸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지가 바로 두 달도 채 안 됐는데, 본인이 최고 책임자로서 어떻게 저렇게 김동욱 선생님을 언급할 수 있느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전체 내용보기"> 가 확인해 보니, 도 교육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지난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 김동욱 선생님의 뜻을 기리며, 특수교육 현장의 안전과 교원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한다"라면서 "현재 인천은 특수학급 증설, 장애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이 알려지자, 진상조사위에서 활동해 온 인천 지역 한 특수교사는 페이스북에 "진짜 어이없는 페북 포스팅을 봤다. 사람 약 올리는 것이냐"라면서 "인천시교육청과 도성훈 교육감이 교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관련자들 징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은폐하고 감싸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지가 바로 두 달도 채 안 됐는데, 본인이 최고 책임자로서 어떻게 저렇게 김동욱 선생님을 언급할 수 있느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전체 내용보기">
'특수교사 사망' 사퇴 권고받았던 도성훈...
오마이뉴스

'특수교사 사망' 사퇴 권고받았던 도성훈..."김동욱법 제정 추진"?

인천시교육청이 만든 '학산초 김동욱 특수교사 사망 진상조사위'로 사퇴 권고까지 받았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히자, 교사들이 "후안무치하다"라면서 반발하고 나섰다.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서 벌어지는 일이다. 도성훈 교육감 "특수교원 교육권 보장 위해 김동욱법 제정" 21일 <오마이뉴스>가 확인해 보니, 도 교육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지난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 김동욱 선생님의 뜻을 기리며, 특수교육 현장의 안전과 교원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한다"라면서 "현재 인천은 특수학급 증설, 장애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이 알려지자, 진상조사위에서 활동해 온 인천 지역 한 특수교사는 페이스북에 "진짜 어이없는 페북 포스팅을 봤다. 사람 약 올리는 것이냐"라면서 "인천시교육청과 도성훈 교육감이 교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관련자들 징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은폐하고 감싸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지가 바로 두 달도 채 안 됐는데, 본인이 최고 책임자로서 어떻게 저렇게 김동욱 선생님을 언급할 수 있느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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