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응급실 뺑뺑이 없도록"…10분 만에 병원 선정·이송한다 | Collector
세계일보

"응급실 뺑뺑이 없도록"…10분 만에 병원 선정·이송한다

지난달 21일 오전 0시께.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비응항에서 고압세척기를 사용하던 A(43)씨는 좌측 턱과 머리를 다쳐 출혈이 심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환자 정보를 '스마트시스템'에 입력해 이송할 수 있는 병원을 즉시 확인한 뒤 전북대학교 병원으로 이송을 결정했다. 구급대원이 환자 정보를 입력하고 병원 수용을 결정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