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21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이번 프로필을 통해 혜리는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청초한 사랑스러움, 모던하고 담백한 분위기까지 폭넓은 매력을 담아내 앞으로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혜리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걸스릴러 장르에 최적화된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를 진행해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료했고, 이어 중국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했다.2026년 혜리는 다양한 장르에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혜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NEXT ACTOR)로 선정돼 출연작 상영, 관객과의 대화, 스페셜 야외 토크, 전시 프로그램, ‘넥스트 액터’ 책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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