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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핫커피, 15분 지나면 마시지 마세요”…혈관 파고드는 ‘70만 개 플라스틱’의 정체 [라이프+] | Collector
“종이컵 핫커피, 15분 지나면 마시지 마세요”…혈관 파고드는 ‘70만 개 플라스틱’의 정체 [라이프+]
세계일보

“종이컵 핫커피, 15분 지나면 마시지 마세요”…혈관 파고드는 ‘70만 개 플라스틱’의 정체 [라이프+]

카페에서 무심코 받아 드는 종이컵은 사실 종이가 아니다. 액체에 젖지 않도록 내부를 폴리에틸렌(PE)으로 코팅한 플라스틱 복합 용기일 뿐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85도의 뜨거운 음료를 종이컵에 담고 단 15분이 지나자 70만 개의 미세 입자가 음료로 쏟아져 나왔다. 한 잔의 여유가 매일 플라스틱 파편을 혈관으로 실어 나르는 행위로 변질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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