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고환율·고물가에 경기 둔화와 소비 회복 지연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다. 인천시가 이들이 지역경제의 성장 주체로 거듭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 시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신규 사업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예산은 총 2196억원 규모로 투입하고, 5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를 펼친다. 시는 ‘자립기반 강화’와 ‘경영·금융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