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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특별감찰관, 여야 1명씩 추천키로…나머지 1명은 변협 의뢰” | Collector
與 “특별감찰관, 여야 1명씩 추천키로…나머지 1명은 변협 의뢰”
동아일보

與 “특별감찰관, 여야 1명씩 추천키로…나머지 1명은 변협 의뢰”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 추천과 관련해 21일 “여야가 1명씩 추천하기로 했다”며 “나머지 1명은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인데, 아마 대한변호사협회(변협) 쪽에 추천을 의뢰해 여야가 같이 추천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김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있었고, 특감 임명 절차에 합의했다”며 “대통령의 재요청이 있었고, 여야 간 임명 절차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특별감찰관법에 따르면 국회는 대통령의 추천 요청을 받은 후 15년 이상 판사, 검사, 변호사 등 경력이 있는 법조인 중 3명을 후보로 추천하고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다. 김 원내대변인은 “2016년 전례에는 여야와 변협이 1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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