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이하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사고 이틀째인 21일 오전 11시께 화물연대는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BGF리테일과 경찰을 강하게 비판했다. 화물연대는 "이번 사고는 BGF 자본과 공권력의 살인 행위이다"며 "대화를 거부하고 노조 탄압을 자행한 BGF와 경찰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