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았다 놓친 트로피 되찾으러 왔다! 김효주, 메이저 셰브론서 ‘복수 혈전’ | Collector
세계일보
다 잡았다 놓친 트로피 되찾으러 왔다! 김효주, 메이저 셰브론서 ‘복수 혈전’
지난해 4월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선 투어 사상 처음으로 무려 5명이 18번 홀(파5)에서 연장전을 치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인뤄닝(23·중국), 에리야 쭈타누깐(31·태국), 린디 덩컨(35·미국), 사이고 마오(25·일본)와 연장전에 나선 김효주(30·롯데)는 세 번째 샷을 그린 위 홀컵 5m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