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타현의 육상자위대 훈련장에서 전차 사격 훈련 중 포탄이 포 안에서 폭발해 대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1일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 훈련장에서 전차 사격 훈련 도중 포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전차에 타고 있던 대원 4명 중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확인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