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2차 협상장이 될 걸로 보이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이 성사될 지 주목됩니다. 파키스탄에서 문형민 특파원입니다. [기자] 파키스탄 곳곳은 2차 종전 회담 준비를 위해 보다 강화된 보안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협상장인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로 향하는 길은 대부분 통제됐고, 세레나 호텔은 객실을 모두 비웠습니다. 정부 시설 밀집 지역인 레드존 역시 사전 허가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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