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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에일리, 시험관 실패…최시훈 "아내 마음 다칠까 걱정" | Collector
'37세' 에일리, 시험관 실패…최시훈
세계일보

'37세' 에일리, 시험관 실패…최시훈 "아내 마음 다칠까 걱정"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에 실패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첫 이식으로 성공한다는건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의 마지막 단계인 배아 이식과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임신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에일리는 "임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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