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앞둔 북한, 외교 재정비 속 러시아와 더 밀착 [북*마크] | Collector
세계일보
미·중 정상회담 앞둔 북한, 외교 재정비 속 러시아와 더 밀착 [북*마크]
북한이 최근 9차 노동당 대회와 최고인민회의를 계기로 외교라인을 재정비하며 대외관계 활성화에 나섰다.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관장을 잇달아 파견하고, 전통적 우호국과 관계 복원과 밀착에 나서면서다. 국익 확보를 도모하면서도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지 않은 ‘정상국가’ 이미지를 대내외에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