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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고문’으로 조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 항소심서 무기징역→징역 7년 감형
세계일보

‘숯불 고문’으로 조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 항소심서 무기징역→징역 7년 감형

3시간 동안 뜨거운 숯불 열기를 가해 조카를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항소심에서 살인죄 혐의를 벗으며 대폭 감형받았다. 1심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나, 2심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무속인 심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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