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브랜딩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스타트업과 소규모 조직일수록 브랜딩이 절실합니다. 기업 이미지를 정립하고 고객 접점을 늘려 실질적인 성과 향상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창업자는 제한된 자원을 이유로 브랜딩을 뒷전으로 미룹니다. 이에 IT동아는 장종화 타이디비(Tidy-B) 대표와 함께 스타트업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딩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를 통해 효과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길 기대합니다.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로고 파일이 필요할 때 외주 디자이너에게 작업을 요청할 때 겨우 확인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마케터는 어제와 다른 말투로 홍보 글을 게재하고, 제안서는 홈페이지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 기고에서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왜 디자이너만의 문서가 아닌지, 잠들어 있는 가이드라인이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지금 당장 만들 수 있는 최소 구조가 무엇인지 살펴본다.가이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