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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팬처럼 우는 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성덕’ 무대 | Collector
소녀팬처럼 우는 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성덕’ 무대
동아일보

소녀팬처럼 우는 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성덕’ 무대

팝계의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가 자신의 오랜 우상인 저스틴 비버의 무대 위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진정한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입증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약 140억 원의 출연료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저스틴 비버는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을 더욱 환호케 했다. 자신의 상징적인 무대인 ‘원 레스 론니 걸’(One Less Lonely Girl)에서 관객석의 팬을 무대로 올려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이벤트에 빌리 아일리시를 ‘픽’했기 때문이다.평소 저스틴 비버가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언급해 온 빌리 아일리시는 이번 깜짝 무대에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직접 무대로 밀어 올려주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빌리 아일리시의 ‘비버 사랑’은 업계에서도 유명한 사실이다. 그는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방 벽면 전체를 저스틴 비버의 포스터로 도배할 만큼 열성적인 팬이었으며 다수의 방송에서도 저스틴 비버에 대한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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