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무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수만마리의 독사를 기르며 연간 2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시성 출신 1995년생 여성 A씨는 대학 졸업 후 도시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약 2년 만에 귀향했다. 그는 아버지가 운영하던 뱀 사육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