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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명태균 연락 끊었었다” 재판장 “김건희와 연락한 건 몰랐나” | Collector
윤석열 “명태균 연락 끊었었다” 재판장 “김건희와 연락한 건 몰랐나”
미디어오늘

윤석열 “명태균 연락 끊었었다” 재판장 “김건희와 연락한 건 몰랐나”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이 취임식 전날 재보선 공천 후보로 ‘김영선(전 국민의힘 의원)이 해줘라’라고 말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녹음 전체가 법정에서 재생됐다. 이를 두고 윤 피고인이 약 8개월 간 명 씨와 연락이 끊어져 있다가 통화했던 것이라고 해명하자 재판장이 김건희 여사와는 계속 연락하지 않았느냐, 몰랐다는 거냐며 추궁이 이어졌다.윤석열 피고인은 2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본인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공판 서증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검 측은 지난 2022년 5월9일 본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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