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난해 10월 ‘조선멤버십 ’유료 서비스를 시작해 3개월 만에 1만 명 넘는 유료독자를 확보한 조선일보의 방준오 사장이 월스트리트저널(WSJ) 알마르 라투르 발행인과 만났다. 앞서 3년 전 유료화 서비스를 시작한 중앙일보도 지난해 60주년 행사에 유료 서비스하는 해외 언론인 뉴욕타임스(NYT),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콘퍼런스를 진행한 바 있다.지난 10일자 조선일보 사보를 보면,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은 지난 2일 알마르 라투르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과 1시간 반 동안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홍준호 발행인, 강경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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