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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압수수색’ ‘노모 침실까지’… ‘尹 명예훼손 수사’ 피해 호소 | Collector
‘불법 압수수색’ ‘노모 침실까지’… ‘尹 명예훼손 수사’ 피해 호소
미디어오늘

‘불법 압수수색’ ‘노모 침실까지’… ‘尹 명예훼손 수사’ 피해 호소

“영장에 나오는 김만배, 허재현, 신학림, 조우형, 이철수 이런 분들을 단 한 번 본 적도 없고 내 핸드폰 압수수색에서 전화번호도 나온 적이 없다. 첫 번째 조사에서 그분들 전화번호도 통화내역도 전혀 없다는 걸 검사가 다 확인했다. 그러면 빨리 수사를 종결해야 되는데 2년간 6번이나 조사하고 10시에 가서 새벽 4시, 5시까지 조사를 받았다.…제 주변에 핸드폰이 있는 사람들 사돈에 팔촌까지 통신내역을 조회했다. 동생 결혼식 때 처음 본 제수씨의 친정 오빠 그런 분들, 30년 동안 본 적도 없는 분들 통신내역을 조회해서 ‘사돈에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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