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과의 단체교섭을 요구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1명이 집회 도중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편의점 CU의 경남 진주 물류센터 앞에서 그제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집회하던 중 조합원 1명이 비조합원이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조합원들은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물류센터 작업을 직접 지시한 만큼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