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8시53분께 경기 수원시 하광교동 광교산 인근 한 식당에 불이 났다. "음식점에 불이 났다"는 인근 거주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식당에 있던 관계자 1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식당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던 상태였다. 소방당국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