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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옥중 편지 | Collector
정유라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옥중 편지
세계일보

정유라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옥중 편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이었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70)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30)씨가 자녀들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지난 2월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재판을 받던 정씨는 반복된 불출석을 이유로 형사소송법에 따라 현재 의정부교도소에 구속수감된 상태다. 그는 2022~2023년 지인에게 총 6억9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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