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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대나무 외교’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 Collector
베트남의 ‘대나무 외교’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세계일보

베트남의 ‘대나무 외교’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베트남 북부 디엔비엔푸 계곡은 오늘날 ‘베트남 독립의 성지(聖地)’로 통한다. 베트남이 아직 프랑스 식민지이던 1954년 3∼5월 디엔비엔푸에서 프랑스군과 공산주의 성향의 베트남독립동맹회(베트민) 군대가 격전을 벌였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베트민 군대가 ‘세계 최강’을 자처하던 프랑스군을 격파했다. 장병 7400여명이 죽거나 다치고 1만1000명가량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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