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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할 수 없는 행위”…‘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 군인의 최후 | Collector
“용납할 수 없는 행위”…‘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 군인의 최후
매일경제

“용납할 수 없는 행위”…‘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 군인의 최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를 전투 임무에서 배제하고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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