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전력망을 뒷받침하는 ‘전력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전력망 불안, 재난 대응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