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뮤지컬 전문 제작사 ㈜DS뮤지컬컴퍼니가 ‘인싸가족’, ‘주니토니’를 앞세워 여름 시즌 가족 관객 공략에 나선다. DS뮤지컬컴퍼니는 그동안 ‘번개맨’, ‘한글용사 아이야’, ‘신비아파트’, ‘흔한남매’, ‘시크릿쥬쥬’ 등 가족 뮤지컬을 잇달아 흥행시킨 제작사다. 이번 라인업 역시 글로벌 및 디지털 콘텐츠 IP를 무대화하는 전략의 연장선으로 가족 관객층 확대와 시장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우선, 누적 조회수 11억 회, 구독자 93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코미디 크리에이터 ‘인싸가족’이 라이브 시트콤 뮤지컬 무대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인싸가족’은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유튜브 채널로,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일상 스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정규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아동서, OTT 콘텐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로 IP를 확장해 온 ‘인싸가족’은 이번 뮤지컬화를 통해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싸가족’ 의 봉자와 봉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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