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지하철 배려석에 앉았다가 한 노인으로부터 폭언과 불쾌한 행동을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임신 5개월 차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