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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 | Collector
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
동아일보

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오는 23일 ‘윤석열 정부의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을 소환 조사한다.종합특검은 22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23일 이 전 비서관을 참고인 조사할 예정”이라며 “위 참고인 조사는 기존 3대 특검 사건과 관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서 이첩받은 수원지검 사건과 무관하다”고 덧붙였다.수사 외압 의혹은 2023년 7월 해병대 제1사단 일병 사망 사고에 대한 박정훈 대령(수사단장)과 해병대 수사단 수사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외압을 행사했다는 내용이다.박 대령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조사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는데, 이 전 비서관 등 당시 대통령실이 임 전 사단장을 수사 대상에서 배제하기 위해 기록 회수에 나선 것으로 의심했다.이 과정에서 이른바 ‘VIP 격노설’이 불거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3년 7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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