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팜클(대표 전찬민)은 살생물제품 온라인 전용 브랜드 ‘캐치맨’을 론칭하고 바퀴벌레용 독먹이제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에 승인된 제품이다. 독성 평가와 효력 시험을 통과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측은 강조했다. 팜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살충 성분인 피프로닐(Fipronil)에 유인제를 결합해 독일바퀴, 미국바퀴, 일본바퀴 등 다양한 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약제를 먹은 바퀴벌레가 서식지에서 죽으면 다른 바퀴벌레가 사체를 나눠 먹는 습성을 이용해 보이지 않은 곳에 숨은 개체까지 박멸하는 연쇄 살충 효과를 지녔다. 제품은 튜브형 겔 제형으로 제작돼 틈새나 은신처에 직접 도포가 가능하며, 개별 설치 방식으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팜클 관계자는 “벚꽃이 지고 바퀴벌레가 출몰하는 시기에 맞춰 바퀴벌레 독먹이제를 출시하게 된 만큼 가정에서 받는 바퀴벌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