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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대신 13만원짜리 가방만”…트럼프 아들, ‘수수한 패션’ 고집하는 이유 | Collector
“명품 대신 13만원짜리 가방만”…트럼프 아들, ‘수수한 패션’ 고집하는 이유
매일경제

“명품 대신 13만원짜리 가방만”…트럼프 아들, ‘수수한 패션’ 고집하는 이유

수천억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20)의 수수한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는 “‘가슴 아픈 이유 때문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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