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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15개 시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점검
동아일보

충남도, 15개 시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점검

충남도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도·시군 실무부서장 영상회의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각 시군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인구 규모에 따라 1∼3명의 보조 인력을 배치해 민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도는 이번 지급 과정에서 도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을별·시설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각 시군은 읍·면·동 공무원과 지역 사정에 밝은 통·리장을 한 팀으로 구성한 ‘민·관 합동 현장지원팀’을 꾸리고, 취약계층을 사전에 파악해 도민들이 지원금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 채널도 대폭 확대한다.시군 누리집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물론 지역별 맘카페와 블로그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상자 확인 방법, 요일제 운영, 사용처 안내 등 핵심 정보를 집중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27일부터 시작되는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정보 접근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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