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가 전기 상용차 배터리 평가 기반 시설을 구축에 나서는 등 미래 차 산업 거점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총 218억원을 투입해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 내 미래모빌리티테크센터